[카드뉴스]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카드뉴스]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최주흥 기자   jhchoi@dt.co.kr |   입력: 2017-12-06 14:02
[카드뉴스]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카드뉴스]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카드뉴스]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카드뉴스]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기획: 최주흥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손발 '꽁꽁' 겨울철

동창 예방·치료법



동창이란?

추운 날씨에 피부의 혈관이 얼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발생한다.

바깥에서 실내로 들어오면 피부가 급격히 화끈거리고 간지러운 게 주요 증상이다.

손가락, 발가락, 발뒤꿈치, 코 같은 부위에 자주 생긴다.



예방은 어떻게?

외출시 방한도구를 꼭 챙기고 전신을 따뜻하게 하는 게 필수다.

이 때, 너무 두꺼운 양말과 옷가지는 혈액순환을 방해하니,

얇고 땀배출이 잘되는 것을 여러겹 입는 것을 추천한다.

신발은 넉넉한 사이즈로 신는다.



증상이 나타난다면?

추울때 손발을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조직을 더 자극하는 결과만 낳는다.

40도 정도의 물에 동창 부위를 담가 서서히 녹여준다.

습기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고, 방한용품으로 해당 부위를 따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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