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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유기체처럼 스스로 진화하는 스마트시티 신경망 전략 발표

 

임성엽 기자 starleaf@dt.co.kr | 입력: 2017-12-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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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기업 화웨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7 스마트 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스마트시티 신경망 전략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화웨이는 '새로운 ICT 주도, 스마트 시티 신경망 구축'이라는 주제로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지속적으로 학습해 도시 서비스를 강화하는 스마트 시티 구현 방안을 강조하는 한편, 국제 파트너들과 함께 도시 행정, 공공 서비스 및 산업 경제 부문에 걸쳐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연결하는 공동 ICT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들 솔루션은 클라우드 컴퓨팅,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IoT) 및 인공 지능(AI)과 같은 새로운 ICT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도시 서비스 관리를 위한 조정, 여러 부문에 걸친 협력과 지능적 분석을 도모한다.

옌 리다 화웨이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사장은 "'스마트시티'는 신경망으로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다. '스마트시티' 신경망은 제어센터인 '두뇌'와 네트워크와 센서인 '말초 신경'으로 구성돼 도시 상태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전송한다"며 "화웨이는 새로운 주요 ICT를 활용해 스마트시티를 움직이는 강력한 신경망을 구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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