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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Safe 시리즈’ 공급 확대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7-12-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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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자사 엔드포인트보안 솔루션을 오로라월드, 비에이치, 롭스 등에 공급하며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내부정부유출방지(DLP) 솔루션인 '세이프 PC 엔터프라이즈(이미지)'와 보안 USB '세이프 USB 플러스'는 지난 2001년 출시 후 지속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6%, 633% 각각 성장했다.

두 제품 모두 국내용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 최저가 입찰은 최대한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강우석 닉스테크 EDR 사업본부장은 "시장에서 당사의 기술지원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다수의 사이트에서 자사 제품으로 대체하는 '윈백'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CC인증과 같은 대외 인증을 획득 및 유지하고, 특허 등록 등 기술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닉스테크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세이프 NAC를 포함한 약 4개 솔루션도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하고 공공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닉스테크,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Safe 시리즈’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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