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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 2017 정보 접근성 기술 콘퍼런스 개최

 

임성엽 기자 starleaf@dt.co.kr | 입력: 2017-11-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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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NIA)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회장 이병돈)와 공동으로 '2017 정보 접근성 기술 콘퍼런스'를 24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 접근성 신기술·법률 및 표준을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공유하고 이러한 기술과 정책이 어떻게 웹과 앱, 기기에 적용되는지 분야별로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김선영 박사(미래전파공학연구소)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정보 접근권 확보 방안과 새로운 미래의 준비'를 시작으로 김현아 변호사의 '정보 접근성 관련 국내외 사례 및 법 동향'과 이건복 이사(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접근성에 대한 필요성'이라는 주제의 발표가 준비돼 있다.

김현곤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원장은 "지능정보기술이 인간의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지만, 여전히 정보 접근성이 고려되지 않은 웹·앱으로 장애인, 고령층 등이 ICT의 발전 혜택에서 소외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국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ICT에 접근하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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