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테크빌교육, 강원과학기술대축전서 공존현실 직업체험 프로그램 선봬

 

허우영 기자 yenny@dt.co.kr | 입력: 2017-11-07 18:22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테크빌교육은 8∼9일 강원도 호텔인터불고 원주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강원과학기술대축전에서 공존현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현실과 가상, 원격 구분 없이 일체화된 공존감을 느끼며 미래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으로 선정된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CHIC)의 기술과 테크빌교육, 에스피테크놀러지, 플레이스비 등의 교육과 공존현실 융합한 콘텐츠를 전시할 예정이다.

공존현실에서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원격 사용자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정보, 감각, 감성, 경험 등을 실시간으로 소통·공유하고 상호 협력해 공존감을 느낄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두모여 해상도시'는 한국잡월드의 직업세계관에서 초등생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다. 모두모여 해상도시는 서로 다른 지역의 학생들이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를 착용하고 가상의 공간 속 아바타가 돼 미래의 해상도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전기·수도, 도로설계, 건축, 조경 전문가 등 해상도시 설계의 분업과 협업을 통해 미래의 직업환경을 체험하고,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