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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한변협과 스타트업 육성 협력

 

박종진 기자 truth@dt.co.kr | 입력: 2017-11-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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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7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스타트업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변협은 스타트업 관련 전문변호사를 양성하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창업과 사업화 과정에서 해당 전문가로부터 양질의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국회와 정부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타트업 제도개선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김도연 이음 대표, 김문수 비네이티브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태호 풀러스 대표, 이수진 야놀자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변호사 등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16개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포럼은 특정 스타트업의 이익이 아니라 스타트업계 전체를 대변하는 만큼 건강한 스타트업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가입·참여할 수 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한변협과 스타트업 육성 협력
7일 서울 역삼동 대한변호사협회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현 대한변협회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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