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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전국 매장서 조립 PC 서비스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7-11-0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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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전국 매장서 조립 PC 서비스
전자랜드 매장에서 한 직원이 조립 PC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오는 8일 전국 매장에서 조립 PC 서비스를 론칭한다.

전자랜드는 최근 게임, 사진, 영상편집 등 주 용도에 따라 컴퓨터를 맞춤형으로 조립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 고객은 이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사양에 맞춰 자유롭게 부품을 구성할 수 있다. 또 필요 시 PC 정비 교육을 받은 전문 상담원을 통해 적절한 부품을 고를 수 있다.

전자랜드는 조립 PC의 성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인텔·에이수스·이엠텍·마이크로닉스·WD·샌디스크·삼성전자·ABKO 등 브랜드의 정품만을 사용한다. 또 드라이버의 충돌문제나 부품간 성능차이로 인해 병목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부품간 호환성 테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삼성제휴카드로 결제 시 할인·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또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그레이드를 원할 때 고객이 부품 값만 지불하면 전문상담원이 전자랜드 매장에서 조립해준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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