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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셋코리아, 개인용 보안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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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등 최신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개인용 보안 소프트웨어가 나왔다.

보안업체 이셋코리아(대표 김남욱)는 '이셋(ESET) 2018년 판'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갈수록 정교해지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개인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운영체제 수준을 넘어서는 보호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랜섬웨어 등 최신 위협에 효과적이다. 새롭게 추가된 보호계층을 이용, 기존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기 어렵던 영역까지 촘촘하게 진단할 수 있다. 홈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모든 스마트 장치를 한 곳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수도 있다.

이셋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이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정보보호 기술의 집약체라고 설명했다.

김남욱 이셋코리아 대표는 "최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술을 충실히 담았다"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제품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정품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한해 이셋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엄보람기자 BBor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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