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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미르의 전설2`, 라이선싱 연장 계약 무효 피소

 

진현진 기자 2jinhj@dt.co.kr | 입력: 2017-10-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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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미르의 전설2`, 라이선싱 연장 계약 무효 피소
PC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 한국 서비스 이미지. 액토즈소프트

[디지털타임스 진현진 기자]액토즈소프트는 중국 상하이 지적재산권법원으로부터 '미르의 전설2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계약(SLA) 연장 무효확인 등 청구' 소장을 접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원고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전기아이피 등이다.

원고는 액토즈소프트와 란샤정보기술유한회사가 맺은 SLA의 연장계약이 저작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내용 등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액토즈소프트는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양사는 지난달 28일 종료된 이 계약을 놓고 위메이드는 계약이 종료됐지만 이용자의 피해를 고려해 당분간 임시 운영을 한다는 계획을, 액토즈소프트는 계약 이행금지보전 결정이 전면 해제돼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상이한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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