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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폴더형 스마트폰 2년만에 내놓는다… 20만원대로 삼성폰에 도전

 

김지영 기자 kjy@dt.co.kr | 입력: 2017-10-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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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폴더형 스마트폰 2년만에 내놓는다… 20만원대로 삼성폰에 도전
LG전자가 2015년 9월 출시한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스마트재즈.

[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LG전자가 이달 중순 폴더형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015년 9월 이후 2년 만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중순 폴더형 LTE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5년 9월 폴더형 스마트폰인 와인스마트재즈를 내놓은 지 2년 만에 다시 폴더형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것이다.

LG전자가 내놓은 폴더형 스마트폰은 'LG X100S'로 20만원 후반대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이전 폴더형 스마트폰보다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중앙처리장치(CPU), 카메라 기능, 배터리 등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폴더형 스마트폰은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키패드를 갖추고 있으며, 터치 디스플레이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카카오톡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전용 버튼이 별도로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6월 출시한 '갤럭시 폴더2'와 시장에서 주로 중장년층 수요층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폴더2는 하루 평균 약 2000대가 팔리며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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