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빅데이터·IoT 통합 ‘에코스트럭처 IT’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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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빅데이터·IoT 통합 ‘에코스트럭처 IT’ 공개
27일(한국시간) '2017 이노베이션 서밋 홍콩'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이 공개한 에코스트럭처 IT 시스템. 슈나이더일렉트릭 제공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25일부터 홍콩에서 진행된 '2017 이노베이션 서밋 홍콩'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서비스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IT'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IT는 하이브리드 IT 와 데이터센터의 환경을 위해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의 아키텍처다. 제조사의 제약이 없는 혁신적인 DCIM이란 평가다. IT 환경의 이용 가능성과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산을 최적화한다. 또한 관리 시스템의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실시간 제안 기능도 탑재했다.

데이비드 존슨 슈나이더일렉트릭 IT 부문 수석 부사장은 "예산 및 직원 감소와 함께 중요한 데이터 센터 환경의 복잡성과 다양성 증가로 데이터 센터 전문가는 관리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에코스트럭처 IT는 언제 어디서나 모든 장치에서 데이터 센터 환경에 대한 글로벌 액세스 와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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