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업계, 추석 연휴 앞두고 정기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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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내비게이션 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현대엠엔소프트는 26일부터 3일 동안 지니 넥스트 V5를 비롯해 지니, 맵피, 소프트맨 등 회사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최신 도로 정보와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한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 내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팅크웨어도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최신 전자지도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최신 도로 정보 반영과 함께 전국 7개의 주요 도시의 실사 항공 3D 콘텐츠도 추가로 업데이트된다. 이를 통해 더욱 현실감 있는 지도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내비게이션 업계, 추석 연휴 앞두고 정기 업데이트 실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화면.<팅크웨어 제공>

내비게이션 업계, 추석 연휴 앞두고 정기 업데이트 실시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화면.<현대엠엔소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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