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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강희경 기자 kanghee43@dt.co.kr | 입력: 2017-09-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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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카드뉴스]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카드뉴스]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카드뉴스]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카드뉴스]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기획:강희경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딱 한잔 마셨는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보험'도 보호해주지 못하는 음주운전



본인은 '말짱'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작은 양의 음주라도 습관이 된 운전자는

만취로 이성이 마비됐을 땐 자제력 잃고 운전대 잡아



사고 상관없이 적발만 돼도 보험료 할증

1회 적발시 10% 이상, 2회 적발시 20% 이상

보험으로 사고처리 때도 자기부담금 최대 400만원까지



기명피보험자를 가족으로 바꿔 갱신하는 등

재가입 꼼수 발각 땐 50% 이상 '보험료 폭탄'

형사합의금, 벌금 등 특약상품도 보험처리 불가능



차량동승자도 말리지 않은 도의적 책임져야

산정된 보험금에서 40% 감액 지급된 금액만 보상

따라서 적극적으로 말리고 음주차량에 동승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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