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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셋, 최신 스파이웨어 ‘핀피셔’ 변형 확산에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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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셋코리아(대표 김남욱)는 25일 최신 스파이웨어인 핀피셔 변형의 감염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핀스파이(FinSpy)로도 알려진 악명 높은 스파이웨어인 핀피셔의 새로운 변종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SW)가 전 세계 공공기관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

핀피셔 스파이웨어는 스피어 피싱·수동 설치·제로데이 익스플로잇 및 워터링 홀 공격 등 다양한 감염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욱 이셋코리아 대표는 "일부 국가에서 한정적으로 발견된 사건이지만 악성코드는 우리의 생활과 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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