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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프라이스킹 상무점 재개장 … 체험중심 프리미엄 매장으로 꾸며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7-09-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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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프라이스킹 상무점 재개장 … 체험중심 프리미엄 매장으로 꾸며
광주 마륵동에 위치한 전자랜드 파워센터 상무점 외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14일 광주 마륵동에 위치한 상무점을 '파워센터 상무점'으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상무점은 3개층, 약 430평 규모로 1997년 처음 문을 열었다. 광주의 중심 생활권인 서구 상무역 1번 출구 앞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전자랜드는 20년간 노후화된 매장을 체험 중심의 프리미엄 매장으로 개편했다.

먼저 체험공간과 휴식공간을 대폭 늘렸으며 판매 상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각 제품의 특징과 차이점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매장 곳곳에는 테이블과 소파를 배치하고, 차도 마실 수 있게 구성했다. 또 제품 진열방식을 바꿔 기존 판매대에 제품을 길게 진열하기보다 매장을 실제 가정집처럼 꾸며 적절한 위치에 가전제품을 비치했다.

아울러 노령인구가 늘어나고 고객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힐링존을 강화했다. 이곳에서는 전자랜드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인 아낙 안마의자, 마사지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1층에는 모바일존을 구성했으며, 청소기존에는 스틱형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등을 둘러볼 수 있게 했다. 주방가전존에서는 밥솥, 전자레인지, 믹서기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계절가전존에는 각 계절에 맞는 가전제품을 선보인다. 2층에는 삼성 프리미엄 명품관을 운영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상무점 재개장을 기념해 TV, 세탁기, 냉장도 등을 할인 판매한다. 700만원 이상 사면 커피머신을, 500만원 이상 사면 그릇세트를, 300만원 이상을 사면 키친 툴을 준다. 삼성전자, LG전자, 동부대우전자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브랜드와 금액에 따라 핸드블렌더, 스팀다리미, 토스터기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이밖에 다음 달 31일까지 상무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거쳐 1등(1명)에게는 55형 LED TV를, 2등(1명)에게는 일반세탁기를, 3등(2명)에게는 자이글을, 4등(2명)에게는 전자레인지 등을 준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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