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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7-09-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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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카드뉴스]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기획:안경식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전쟁이 나면 내 금융자산은 어떻게 될까?



북한의 ICBM, 핵실험 등 연이은 도발로 한반도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혹시 전쟁이 나면 금융·보험자산은 어떻게 될까?" 하는 우려와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는 데요.



계좌에 돈은 그대로

은행들은 고객의 예금·적금 등 금융자산을 전산으로 관리하고 업무중단 사태를 대비해

'재해복구센터' 를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좌에 돈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금인출은 어려워

금융자산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관하지만 예금된 돈을 인출하는 건 어렵습니다.

대규모 뱅크런을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외국계 은행 예금에도 적용됩니다.



보험 유지되지만 보상은...

전쟁 등 불가능한 사태로 피해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는 사안에 대해서는 보험사의 면책 사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보험의 경우 사망과 상해(정액형 입원·수술 포함)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대출 이자는 그대로

금융자산의 보관에 있어 대출 기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출금 상환은 일시적으로 유예되지만 전쟁이 끝나면 유예된 대출금을 모두 납부해야됩니다.



전쟁 시 현금의 가치

카드사용이 보편화된 상황에 전쟁 시 현금가치가 오른다는 의견과 인플레이로 그 가치가 폭락한다는

의견으로 나눠지는 데요. 결과야 어찌됐든 전쟁이 발생되선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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