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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링크사업단, 융합콘텐츠 영화 세미나 개최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 입력: 2017-09-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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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링크사업단, 융합콘텐츠 영화 세미나 개최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12일 압구정 CGV 시네드셰프에서 링크플러스 협약기업 대표, 사업 참여학과 교수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화세미나는 토론회와 문화활동을 접목한 융합적 콘텐츠를 통해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굿모닝아이텍의 후원으로 상명대가 주관했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12일 압구정 CGV 시네드셰프에서 링크플러스 협약기업 대표, 사업 참여학과 교수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화세미나는 토론회와 문화활동을 접목한 융합적 콘텐츠를 통해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굿모닝아이텍의 후원으로 상명대가 주관했다.

상명대 LINC+사업단장(공공인재학부 김영미 교수)은 주제발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상명대 LINC+사업의 비전으로 소개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현장밀착형, 지역사회에 기여형 인재양성 방안의 구체적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의 업무현장을 그대로 모사한 미러(mirror)형 스튜디오와 상명대의 차별화된 캡스톤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은 행사에 참여한 기업으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이와 같은 혁신적 교육시스템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주문식 인재양성의 모델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협약기업 대표로 참가한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는 산업현장의 인재수요에 대한 발표를 통해 상명대의 실습중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동감하고 사례연구, 현장실습 등에 기업과 대학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 행사는 빅데이터, 지능정보, 3D 프린팅 융합서비스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계속 시행할 계획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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