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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최준희 외할머니 학대논란에 `무혐의` 내사 종결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 입력: 2017-09-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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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최준희 외할머니 학대논란에 `무혐의` 내사 종결
12일 서울서초경찰서는 정옥순 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한 결과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내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경찰이 고 최진실의 딸 준희 (14) 양이 SNS를 통해 외할머니 정옥순씨에게 아동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내사를 한 결과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

12일 서울서초경찰서는 정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한 결과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내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정씨, 준희양의 오빠인 최환희군 등 주변인들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했으며 이를 토대로 "학대로 보기 어렵다"라는 게 공통된 의견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준희양은 지난 달 5일 자신의 SNS에 정씨에게 지속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방송인 이영자의 도움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정씨 또한 지난 달 17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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