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기아차 `스토닉`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유럽시장 데뷔

 

입력: 2017-09-07 10:45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현대·기아차는 오는 12일 개막하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코나'와 '스토닉', 해치백 '프로씨드' 콘셉트카(양산 전 개발단계 모델) 등 28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토쇼에서 각각 2천㎡와 2천421㎡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코나와 i30 패스트백을 메인 모델로 내놓고, 고성능·모터스포츠용 'N'시리즈 모델로 i30N, i30N 24h 랠리카, i30 N TCR 랠리카, i20 WRC 랠리카 등을 전시한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일렉트릭(전기차) 등 3가지 친환경 차와 차세대 파워트레인, i30N 탑재 고성능 엔진 등 현대차 기술을 과시하는 전시물도 선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에서 i30 계열 4종, 코나 등 유럽 전략 차종들이 소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아차의 메인 전시 모델은 소형SUV 스토닉과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 모닝(현지명 피칸토) X-라인 등이다.

이 밖에 프로씨드 콘셉트카와 쏘울 EV(전기차)·니로 플러그인·K5(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등 친환경 차도 준비했다.

양산 차로서는 모닝, 리오, 씨드, 씨드 스포츠 왜건, 스팅어, K5 스포츠 왜건, 스포티지 등이 전시되고 터보 가솔린 엔진(1.0, 1.4, 3.3), 8단 자동 변속기 등 기술 전시물도 선보인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프로씨드 콘셉트카가 세계 최초, 스토닉이 유럽 최초로 공개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