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너텍㈜ `녹색기술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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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너텍㈜ `녹색기술 인증` 획득
프라임에너텍㈜ (대표이사 박미령)은 지난 20일 자사의 저방사 표면과 독립 공기셀을 복합하여 단열성능을 향상시킨 저방사 복합단열재 제조기술을 개발하여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 32조에 따른 기술 인증 제도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러한 단열재 제조기술 적용을 통해 동일한 두께에서 단열성능을 향상시킨다면 건물에너지는 20% 이상 절약하고 CO2 배출량 또한 20% 이상 감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획기적인 녹색 기술이라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정부의 녹색정책과 화재방지를 위한 방화구조에 대한 법규 등이 실시되면서 건축분야 단열재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다" 며 " 당사는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과 화재 안정성을 위한 고효율의 준불연 저방사 복합단열재를 개발하여 친환경 고효율 건축단열재시장의 다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 국무총리표창,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등 여러 수상을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품질향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등 국제사회 및 국가정책에 발맞추어 건축기술의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라임에너텍㈜는 건축용 저방사복합단열재 전문제조회사로서 주력브랜드로는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로 추천받은 준불연 프라임셀(Prime Cell)과 복사열차단재인 e-크리에이터가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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