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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데이터 소모없이 국내 프로야구 실시간 무료시청

 

장윤원 기자 cyw@dt.co.kr | 입력: 2017-08-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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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데이터 소모없이 국내 프로야구 실시간 무료시청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앱으로 해외에서도 국내 프로야구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해외에서도 국내 프로야구를 제한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LG유플러스 1일 'U+ 프로야구' 앱을 통해 해외에서도 국내 프로야구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U+ 프로야구' 앱을 이용할 수 있는 국가는 전 세계 190여개국이며 북미와 남미, 중국은 제외됐다.

특히 해외에서도 데이터 요금 부담이 있는 3G/LTE망 대신에 와이파이(WIFI)를 이용하면 데이터 소진 없이 원활하게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지난 4월 출시한 'U+ 프로야구'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이미 80만명이 내려받았다. 현재는 LG유플러스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득점장면을 실시간으로 돌려보는 '득점순간 돌려보기', 실시간 투구 추적 화면인 '방금 던진 공보기', 실시간 타자 대 투수 전력분석, 나만의 응원팀 맞춤 화면, 모바일로 최대 5경기 동시 시청, 광고 없이 바로 영상 재생 등을 제공한다.

구태형 LG유플러스 모바일비디오서비스담당은 "야구 마니아들이 해외에서 프로야구 앱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은 물론 다른 경기도 시청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원기자 cy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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