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아이스조끼·냉풍기·쿨패치… 폭염 날려줄 이색 ‘쿨 아이템’

아이스조끼·냉풍기·쿨패치
폭염 날릴 '이색 상품' 지름신 떴다!
냉풍기, 에어컨·선풍기보다 소비전력 ↓
'12시간 냉동' 아이스 조끼 10시간 시원
뿌리는 쿨링 스프레이·쿨링 패치도 효과
크기 다양한 반려견 전용 쿨매트도 판매
*다음 주 주제는 '집캉스족을 위한 전자제품'입니다.

박민영 기자 ironlung@dt.co.kr | 입력: 2017-07-27 18:00
[2017년 07월 28일자 11면 기사]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아이스조끼·냉풍기·쿨패치… 폭염 날려줄 이색 ‘쿨 아이템’



상품정보 홍수의 시대, 디지털타임스가 주말 쇼핑면을 통해 소비자들의 취향과 지갑 사정에 꼭 맞는 맞춤형 '표적 쇼핑정보'를 전달합니다. 유통시장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이 어드바이저로 참여합니다. 소비생활에 많은 활용 바랍니다.

■혹서기 이기는 쿨 아이템

폭염 경보가 연일 이어지면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무더운 요즘, 혹서기를 견딜 수 있도록 돕는 '쿨 아이템'은 필수품이 됐다. 최근에는 선풍기, 에어컨 이외에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참신한 쿨 아이템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이들 상품을 잘만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더위를 피할 수 있다. G마켓 MD가 추천하는 생활 속 이색 쿨 아이템을 소개한다.


냉풍기·서큘레이터로 전기료 아끼고 실내는 시원하게

실내가 덥고 한밤엔 열대야로 고생하지만 비싼 전기료 때문에 에어컨을 오랫동안 켜는 건 부담스럽다. 이때 작지만 냉방 효과가 강력한 쿨 아이템을 활용하면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시원한 실내환경을 만들 수 있다. G마켓에서 판매하는 '어메이징냉풍기AAC-V2(4만9700원)'는 에어컨 바람이 미치지 않는 방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1인용 냉풍기다. 실외기가 필요 없고 이동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냉동용기에 물을 넣고 12시간 냉동시킨 뒤,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에어컨이나 선풍기보다 전력소모가 적다.

선풍기보다 강력한 바람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서큘레이터를 추천한다. 서큘레이터는 멀리까지 바람을 보낼 수 있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솔러스에어의 '에어서큘레이터 AIR907F(8만5800원)'는 강력한 BLDC 모터를 장착한 공기순환기로, 소음이 적으면서도 강력한 바람을 일으켜 실내 공기가 잘 순환하도록 돕는다.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구석구석에 냉기를 보낼 수 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미니 서큘레이터도 있다. '머핀 탁상용 미니 서큘레이터(1만6900원)'는 모던한 디자인의 탁상용 제품이다. USB를 통해 손쉽게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직진성 바람을 일으켜 빠르게 더위를 식혀준다. 헤드를 상하좌우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는 사람이라면 쿨매트를 사용하는 게 좋다. '눈꽃쿨매트 매트·베개·쿨죽부인 세트(2만9800원)'는 바람을 활용한 쿨매트와 베개다. 물로 간편하게 씻을 수 있는 생활방수 재질로 사용하기가 편리하다. 더위에 취약한 반려견이 걱정된다면 반려견용 쿨매트를 함께 준비하면 된다. '애견쿨매트(9800원)'는 냉동실에 얼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얼음 쿨매트다. 크기가 다양해 반려견 크기에 맞춰 골라 쓰면 된다.


핸디 선풍기·아이스조끼면 야외활동 OK

폭염이 이어질 때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부득이하게 실외로 나가야 할 때가 종종 있다. 이 때는 휴대용 냉방용품을 적극 활용해야 더위에 쉽게 지치지 않을 수 있다. 휴대용 선풍기는 최근 몇 년 간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여름철 쿨 아이템이다. G마켓에서 판매 중인 'BKW 디자인 핸디형 선풍기4종(1만9900원)'은 G마켓과 BKW가 상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모든 단계에서 협업한 기획상품으로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마블 히어로 등 총 4가지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만들었다. 전기용품 안전확인(KC)을 받은 정식 제품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더운 날씨에 레저활동을 즐길 땐 쿨링조끼를 입고 체온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위스마운틴의 '아이스조끼(4만9800원)'는 3중 구조의 특허 등록된 아이스팩을 활용한 제품이다. 12시간 냉동시키면 30℃ 이상 온도에서 시원한 상태를 10시간 지속할 수 있다. 또 결로현상을 방지해 옷이 축축해지는 것을 막는다.

쿨링 조끼가 거추장스럽다면 쿨링 스프레이나 쿨링 패치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써지쿨 쿨링 스프레이(1만5000원)'는 옷에 뿌리면 온도를 8℃ 정도 떨어뜨린다. 2시간 동안 낮은 온도를 지속하며 탈취 기능도 있어 상쾌함까지 느낄 수 있다. '포스나인 프리미엄 쿨패치(4900원)'는 피부에 직접 붙여 온도를 떨어뜨리는 패치로 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된다.


푹푹 찌는 자동차 내부를 쾌적하게

뜨거운 햇볕에 그대로 노출된 자동차는 문을 열기가 두려울 정도로 엄청난 열기를 내뿜는다. 이때 차량용 에어컨과 함께 다양한 상품을 활용하면 보다 빠르게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햇볕에 달아오른 가죽시트는 에어컨을 틀어도 열기가 쉽게 식지 않으며 등이나 엉덩이가 젖을 정도로 불쾌감을 준다. 이때 '아이로드쿨링바람시트(3만2900원)'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통기성이 좋은 메시 원단을 사용했으며 18개의 윈드홀로 강력한 바람을 일으켜 엉덩이, 등, 허벅지의 땀을 억제한다.바캉스를 떠나느라 장시간 차를 탈 때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해주는 차량용 냉장고도 있다. '자동차용 미니냉장고(3만6400원)'는 음료 컵홀더 및 아이스박스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총 4구의 음료 컵홀더를 갖췄으며, 6ℓ 용량의 아이스박스도 있다. 차량용 전원을 연결하면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며 겨울에는 온장고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추천 장바구니

1.'애견쿨매트'…9800원

2. 'BKW 디자인 핸디형 선풍기4종'…1만9900원

3. '써지쿨 쿨링 스프레이'…1만5000원

4. '머핀 탁상용 미니 서큘레이터'…1만6900원

5. '아이로드쿨링바람시트'…3만2900원

6. '포스나인 프리미엄 쿨패치'…4900원

7. '스위스마운틴의 아이스조끼'…4만9800원

8. '눈꽃쿨매트 매트·베개·쿨죽부인 세트'…2만9800원

9. '어메이징냉풍기 AAC-V2'…4만9700원

*다음 주 주제는 '집캉스족을 위한 전자제품'입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