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테라스메일시큐리티, CC인증 EAL2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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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테라스메일시큐리티, CC인증 EAL2등급 획득
다우기술 통합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 (이미지: 다우기술 제공)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TERRACE MAIL Security)가 국제 공통평가기준(CC)인증 EAL2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다우기술 측은 "이 결과에 따라 공공기관에서 핵심적인 메일보안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CC인증은 정보기술(IT) 장비의 보안성을 확인하기 위한 국제 공통평가 기준이다. 정부나 공공기관이 도입하는 메일보안 제품은 필수로 받아야 하는 인증이다.

다우기술은 이번 CC인증 획득으로 공공기관 및 지자체, 교육, 병원,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지난해 12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해 제품 안정성을 검증받은 솔루션이다. 스팸·바이러스메일 차단, APT·랜섬웨어 예방, 기업 내 정보 유출 방지, 발신메일 보안 등 필수 메일 보안 기능들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어플라이언스 장비에서 사용할 수 있어 구축 비용부터 관리 운영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정종철 다우기술 상무는 "많은 공공기관이 정보 유출, 랜섬웨어, APT 예방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비용, 관리 등의 문제로 실제 솔루션 도입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테라스메일시큐리티의 CC인증 획득으로 효율적인 메일보안 환경을 구현해 고위험 메일보안 위협을 예방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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