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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핑크’로 여심 공략… 가격 거품 뺀 2018년형 스파크

 

김양혁 기자 mj@dt.co.kr | 입력: 2017-07-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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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지엠은 17일부터 외형색상을 다양화하고 버튼타입 스마트키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사양의 가격을 인하한 2018 더 넥스트 스파크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차량 인도는 19일부터 진행한다.

2018년형 스파크는 차량 주 소비층인 2030 여성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기존 총 9가지 외장 색상에 '코랄 핑크'를 새롭게 추가 도입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선호가 집중된 LT 플러스 트림의 기본 가격을 인하하고 내·외관에 크롬 디자인 요소를 기본으로 도입했다. LT 및 LTZ 트림에 적용하는 인기 선택 사양의 가격도 내렸다. 기존 58만원 상당의 스마트 크롬 패키지에 포함했던 내외부 크롬 도어 핸들이 LT 플러스에 기본으로 탑재했고 톨게이트 자동결재 시스템(ETCS), 열선스티어링 휠, 전자동에어컨을 포함한 컨비니언스 패키지는 기존 51만원에서 9만원 내린 45만원으로 책정했다. 또 LTZ트림의 버튼타입 스마트키와 LT트림에 적용하는 스마트 크롬패키지는 각각 15만원과 23만원씩 가격을 낮췄다. 2018년형 스파크의 가격은 999만~1559만원이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코랄 핑크’로 여심 공략… 가격 거품 뺀 2018년형 스파크
한국지엠은 17일부터 외형색상을 다양화하고 버튼타입 스마트키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사양의 가격을 인하한 2018 더 넥스트 스파크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사진은 신모델 출시에 맞춰 추가 도입한 코랄 핑크 색상의 스파크.<한국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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