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규 수채화 `표정전` 이정아갤러리 초대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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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규 수채화 `표정전` 이정아갤러리 초대로 열려
'표정29', 30 * 42cm, 2017

성낙규 수채화 `표정전` 이정아갤러리 초대로 열려
'표정09', 40*60cm, 2017

성낙규 수채화 `표정전` 이정아갤러리 초대로 열려
'표정33', 30*46cm, 2017

국제 수채화작가협회 회원이자 제2회 티라나 국제수채화 비엔날레에 참여한 성낙규 작가의 수채화 전시회가 서울 평창동 이정아갤러리에서 7월 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 타이틀과 주제는 '표정'으로 작가 가족의 얼굴을 주로 그렸다. 특히 아이들의 얼굴이 많다. 작가는 "순간의 표정을 담아 특별한 마음으로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하는 제 마음을 작품에 많이 옮겼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하고 행복한 모든 것을 작품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수채화는 '솔직한 그림'이다. 물감을 다루는 스킬이 뛰어나지 않으면 마음먹은 대로 표현할 수 없다. 성 작가의 이번 초대전은 작가의 의도가 잘 드러나고 있다. 작가의 표현 스킬을 유심히 들여다볼 만하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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