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입고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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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입고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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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입고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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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입고 발라라
[카드뉴스]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입고 발라라
[카드뉴스]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입고 발라라


기획: 최주흥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메로나맛 티셔츠·바나나맛 로션?

식품업계 '스테디셀러' 이젠 먹고 발라라



1.한국인이라면 좋아하는 메로나, 비비빅, 쿠앤크가 티셔츠로 변신했습니다. 최근 빙그레가 SPA브랜드 '스파오'와 출시한 '스파오x빙그레' 컬렉션 중 일부인데요.



2.빙그레에 앞서 오리온도 비이커와 손잡고 초코파이를 형상화한 한정판 티셔츠와 가방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3.최근 식품 업체들이 잇단 협업에 나서는 것은 패션·뷰티 용품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자사 브랜드를 친숙하게 홍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스테디셀러가 불황 속 새 먹거리를 시험하는 테스트베드가 되기도 합니다.



4.올리브영 브랜드 '라운드어라운드'가 출시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보디로션, 핸드크림, 립밤은 히트 상품으로 등극했는데요. 실제 빙그레는 지난 3월 사업목적에 '화장품'을 추가하며 화장품 사업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5.한국야쿠르트 역시 2005년 출시한 야채 음료인 '하루야채'를 마스크팩으로 출시하며,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한 화장품 방문 판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6.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업체 간 협업은 더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앞으로 어떤 제품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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