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닉스, 플랫폼부터 제품, 관리까지 일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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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닉스, 플랫폼부터 제품, 관리까지 일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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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닉스(대표 송영선)는 고객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시스티어(Systeer)'를 제공하고 있다.

시스티어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서비스형 인프라(IaaS)와 플랫폼, 보안 운영관리로 나뉜다. 플랫폼부터 제품, 관리까지 인프라닉스가 일괄 서비스해준다.

인프라닉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 AWS, SK CloudZ 등을 24시간 365일 '엠-센터(M-Center)'에서 엔지니어링서비스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자사의 레거시 및 클라우드 통합 인프라관리 솔루션인 '시스마스터 스위트'와 '엠-콘솔'을 사용해 고객 접점부터 인프라까지 전 영역에 대한 관리와 네트워크, 하드웨어, OS, 애플리케이션 등 서비스에 필요한 전체 레이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엔드 투 엔드 레이어드 매니지먼트'를 제공한다.

특히 파스타 기반의 시스카페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테스트, 운영 단계별 구축, 배포 및 갱신 등 데브옵스도 서비스하고 있다. 또, 고객기반의 다양한 요구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인 '시스티어 에이치아이디씨'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에이치아이디씨는 기존 전산실 서버와 클라우드를 병행 사용하는 개념이다. 기존 전산실 내 서버를 KT IDC에 옮기고 시스티어 IaaS 서비스와 플랫폼, 보안 운영관리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인프라닉스는 전문SW솔루션사와 협력하여 병원정보(HIS), 스마트팩토리(MES), 전사자원관리(ERP), 그룹웨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상용SW협회 클라우드분과위원회와 함께 국산 상용SW솔루션의 SaaS서비스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품 및 서비스개발을 시스티어서비스 중심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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