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년 만에 돌아온 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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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3년 만에 돌아온 윤달

[카드뉴스] 3년 만에 돌아온 윤달

[카드뉴스] 3년 만에 돌아온 윤달

[카드뉴스] 3년 만에 돌아온 윤달


기획 : 안경식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1. 3년 만에 돌아온 윤달

2017년은 윤달이 끼어있는 해입니다. 6월24일부터 7월22일까지가 윤달입니다. 윤달에 유골을 화장하거나 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윤달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2. 윤달은 무엇인가요

달을 기준으로 하는 음력에서 한달은 29일과 30일을 번갈아 사용합니다. 12달로 계산하면 1년은 354일이되죠. 365일인 태양력과 11일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를 보정하기 위해 3년에 한번 윤달이 발생합니다.



3. 윤달의 또 다른 이름

풍습에 따르면 윤달을 공달 혹은 썩은달이라 불렀습니다. 공짜로 생긴 13번째 달이기 때문에 평소 꺼려지는 이장이나 수의를 짓기를 했습니다. 또 썩은달이란 어감 때문에 결혼이나 출산을 꺼리기도 했습니다.



4. 윤달이 있는 해가 윤년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닙니다. 태양력에서 2월은 28일까지 있는 것이 평년입니다. 그러나 2월을 29일로 둔 해를 윤년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1년의 길이가 365일로 실제보다 0.2422일 짧아 계절과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을 해결하고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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