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카드뉴스]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카드뉴스]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카드뉴스]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카드뉴스]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카드뉴스]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기획 : 백인철
디자인 : 최지원
사진 : 이슬기


1. 현대차 '코나' 소형suv 출사표

'코나 vs QM3 vs 티볼리'… 불붙은 3파전 승자는?



2. 현대차, 새내기 코나 '힘' … 파워·주행성능 '넘사벽?'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4륜구동 시스템, 멀티링크 서스펜션 등을 갖춰 주행성능이 동급 '최고'. 최대 출력 177마력, 최대 토크(바퀴를 회전시키는 힘) 27.0kgf·m의 '1.6 가솔린 터보 GDi' 엔진, 최대 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f·m의 '1.6 디젤' 엔진 눈길.



3. 티볼리 '가격'… 겉으론 '안심' 속으론 '촉각'

시장점유 67%(월 5000대 판매) 1위, 티볼리 1811만원, 코나(1895만원)보다 84만원 저렴. 전장(4195㎜)과 전고(1590㎜) 등 크기가 코나(4165㎜·1550㎜)를 앞서고, 적재공간(423ℓ)이 코나(360ℓ)보다 넓다는 점도 우위 요소.



4. QM3 '연비'… "해외시장서 '베스트셀러' 품질 짱"

시장점유율도 티볼리 이어 20%로 2위. 2013년 출시 이후 4년 연속 유럽 동급 시장에서 독보적 1위. QM3 디젤 엔진 모델의 연비는 17.3㎞/ℓ로 같은 디젤 코나(16.8)와 티볼리(14.7)를 앞선다.



5. '대박'이냐 '제로섬게임'이냐… 향후 전망은?

재원과 브랜드 파워 등을 앞세워 현대차가 소형 SUV 시장에서 대대적 공세

숨은 수요 끌어내면 '대박행진', 자사·경쟁차 수요 제살깎기 '기대반 우려반'

디자인 측면에서는 소비자의 성별 등에 따라 선호가 갈릴 듯.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