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여행영어`, 낯선 여행지 영어회화 고민…필수 표현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야나두 여행영어`, 낯선 여행지 영어회화 고민…필수 표현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6월은 7, 8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달로 일찌감치 항공권과 호텔을 예약하고 여행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다.

여행 날짜가 다가올수록 설렘은 커지지만, 한편으로는 여행에 대한 걱정으로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특히 여행지에서의 의사소통은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다.

이에 기초영어회화인강 야나두가 유용한 '해외여행 영어회화 필수 표현'을 공개한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영어 표현을 무료로 계속 업데이트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여행 표현 역시 사용 빈도가 1억회가 넘는 필수 표현으로만 엄선했다.

여행객들이 자주 들리는 관광안내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Where is the tourist information center?" (관광안내소가 어디에 있나요?), "Can I get a city map?" (시내 지도 얻을 수 있을까요?), "Do you have this in Korean?" (이거 한국어로 된 거 있나요?), "What are the tourist attractions in this town?" (이 동네 관광명소는 무엇이 있나요?)

관광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도 유용하다. "Can I buy a ticket here?" (표 여기서 살 수 있나요?), "Do you have some discount tickets?" (할인 티켓 있나요?), "When do you close?" (여기 언제 문 닫나요?)

실속 있는 해외여행을 원하는 영어 초보자들은 여행물품을 무료 증정하는 시즌 한정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야나두는 핫썸머 패키지 신청 시 20인치 기내용 캐리어 및 여행영어 전 강좌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수강기간 2배 연장 이벤트(수강기간 총 730일)도 적용해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도 마감 기간의 압박 없이 보다 여유롭게 영어회화공부를 할 수 있다.

관계자는 "방콕, 하와이, 세부, 괌 등 각 휴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알짜배기 영어표현과 여행꿀팁으로 구성한 인기 강좌를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며 "여행에 앞서 짧은 영어 실력이 걱정이라면 핫썸머패키지로 하루 10분씩만 투자해 효과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야나두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