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콘퍼런스 개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콘퍼런스 개최
허우영 기자   yenny@dt.co.kr |   입력: 2017-06-12 14:26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조호견)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콘퍼런스(IC3 2017)'를 개최했다.

이날 이노그리드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5.0'을 공개했다. 클라우드잇5.0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시킨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국정원 CC인증을 획득해 공공의 클라우드 보안까지 가능하다. GPU(그래픽처리장치)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해 데브옵스 클라우드 서비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장애 시각화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스타트업 등 소규모 사업장에 최적화된 제품부터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원하는 공공,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이날 행사장에는 이노그리드의 주요 파트너사인 펜타시큐리티, 이노뎁, 크로센트, 스마일서브, 테라텍 등도 전시부스를 세우고 다양한 사업 협력모델을 소개했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11년의 기술력과 경험을 담아 클라우드잇5.0 개발을 완료해 의미가 남다르다"며 "프라이빗 시장은 물론 퍼블릭, 어플라이언스를 통한 공공조달시장까지 파트너사와 함께 사업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콘퍼런스 개최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조호견)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콘퍼런스(IC3 2017)'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수정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단상)이 올해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허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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