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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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카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카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카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카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기획:백인철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지구 온난화의 역습! "자연산 명태 한 마리가 50만원?"
펄펄 끓는 한반도 … 생태계 이상 징후 주의보 발령!


한류성 어종 자취 감추고, 아열대성 어류 바다 점령
명태 등 찬물에 사는 한류성 어종들이 자취 감춰.
자연산 어미 1마리에 50만원 현상금. 상어, 청새치 등과 같은 아열대성 어종들도 동해안에서 발견.


철새의 텃새화… 여름 철새 겨울나기 포착
백로와 왜가리 등은 1980∼1990년대까지만 해도 여름 철새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텃새로 분류. 2010년 경남 통영 한 습지에서는 여름 철새인 해오라기 300여 마리가 무리 지어 겨울을 나는 모습 포착.


농작물 지도 변화
보리 재배의 북방한계선이 올라가고 있고, 온대 과수인 사과는 재배면적이 감소하는 추세, 아열대 과수인 감귤과 참다래, 무화과의 재배지는 빠르게 북상. 아열대성 과일인 멜론은 강원도 양구에서도 재배


외래 병해충의 공습…검출 건수 급증
지구 온난화는 '외래 병해충의 창궐'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몰고 오기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2015년 2분기에 수입한 농림산물 107만6천 건 중 2천629건에서 병해충이 나왔다.
검출된 병해충 종류는 379가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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