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클라우드 중소기업과 생태계 구축 강화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중소기업과 생태계 구축 강화
허우영 기자   yenny@dt.co.kr |   입력: 2017-06-08 18:36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조호견)는 클라우드 기업과 함께 생태계 구축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인프라형 서비스(IaaS)는 데이터센터 파트너사 스마일서브와 퍼블릭·G클라우드 사업을 협력하고 아토리서치와는 SW정의네트워킹, 네트워크기능 가상화 결합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SW형 서비스(SaaS)는 펜타시큐리시스템과 웹방화벽 구축, 이노뎁과는 국산영상관리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플랫폼형 서비스(PaaS)는 크로센트의 파스엑스퍼트와 결합해 공공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중소기업이 서로 상생과 협력하며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의 현장에 국산 클라우드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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