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동문·금강주택 등 중견사, 6∼7월 수도권 500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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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동문·금강주택 등 중견사, 6∼7월 수도권 5000가구 분양
중견건설사 6∼7월 수도권 공급 물량.<부동산인포 제공>

중흥건설, 동문건설, 금강주택 등 중견건설사들이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수도권에서 5000가구 분양에 나선다.

31일 부동산 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중흥건설, 동문건설, 금강주택 등 중견건설사들은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수도권에서 4993가구를 분양한다. 중흥건설은 다음 달 서울 구로 항동지구 1블록에서 419가구를 분양한다. 푸른수목원, 천왕공원을 끼고 있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중흥건설은 7월 고양 향동지구 A2블록에서 전용 59㎡ 97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상암DMC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이 봉산, 망월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동문건설은 다음 달 경기 문산읍 일대에서 전용 59㎡ 409가구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4베이 위주로 팬트리, 파우더룸, 등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문산동초, 선유중학교 등도 도보권이다.

동원개발은 7월 시흥 장현지구 B7블록에서 전용 59∼84㎡ 447가구를 분양하며 제일건설은 같은 달 서울 구로 항동지구에서 전용 84∼101㎡345가구, 시흥 은계지구 B4블록에서 전용 74∼84㎡ 429가구를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금강주택은 다음 달 경기 화성 송산그린시티 EAB7블록에서 전용 84㎡ 692가구, 신안은 같은 달 경기 남양주 다산지금지구 B3블록에서 전용 84㎡ 1282가구를 선보인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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