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실용음악학원` 케이팝스타 최종 우승자 배출, 차별화된 커리큘럼 제공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데프실용음악학원` 케이팝스타 최종 우승자 배출, 차별화된 커리큘럼 제공
'K팝스타6'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보이프렌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보이프렌드의 김종섭, 박현진 군은 11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뛰어난 실력과 여유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종석군과 박현진군은 데프댄스스쿨에서 수년간 꾸준한 노력과 트레이닝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과 무대를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최연소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데프 측은 "성장기 자녀들의 운동과 취미생활 또는 재능개발을 목적으로 춤과 노래, 악기, 랩을 가르친다"며 "처음에는 취미로 댄스와 음악을 시작해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댄스와 보컬은 기본, 랩, 악기, 작곡 등 각자의 특기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댄스와 실용음악을 배우는 청소년들은 기획사 관련 직업을 선택하거나 안무가, 댄서, 강사, 교수 등 트레이너로 활동하기도 한다"며 "실용음악 분야에서는 뮤지션, 작곡가, 프로듀서, 교육쪽으로 진출을 한다. 아이돌 가수뿐 아니라 전문적이고 다양한 진로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한국 최고의 기초전문 댄스/실용음악전문학원 데프는 오래 전부터 뉴욕타임스를 비롯, 해외 유명 언론사들이 거론했을 정도로 수많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을 배출했다.

데프댄스스쿨, 데프실용음악학원은 별도의 오디션반을 운영하지 않고, 직장인과 대학생, 일반인, 가수지망생 모두가 함께 배운다. 때문에 일반 정규반을 수강하면서도 오디션 준비를 할 수 있고, 정규반은 한달 단위로 신청할 수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처럼 데프실용음악학원은 나이와 직종에 상관없이 함께 에너지를 교감하는 문화의 장이 되었다.

또, 수강생이라면 아무런 제한 없이 누구나 데프에서 진행되는 기획사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다. 데프는 국내 유명 기획사들과 공식적으로 오디션 계약을 체결해 해당 기획사의 오디션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심사를 진행한다.

전문적이고 트렌디한 데프의 교육 시스템은 일반인과 직장인들에게도 주목을 받아 취미로 춤과 음악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많이 찾고 있다.

데프는 국내 학원 중 가장 많은 가수 지망생들을 기획사에 선보이고 있으며, 케이팝스타 최연소 우승자의 배출로 대한민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에서 교육시스템을 인정한 학원으로 자리 잡았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