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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배터리 성능 높인 `쏘나타 뉴라이즈` HEV 출시

 

최용순 기자 cys@dt.co.kr | 입력: 2017-05-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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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최용순 기자] 현대자동차는 배터리 성능을 강화한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는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h에서 1.76㎾h로 8.6% 늘려 하이브리드 모델의 전기차 모드 효율을 개선했다. 연비는 공동고시 기준 18.0㎞/ℓ다.

주행정보, 배터리 충전량 등 정보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탑재했으며, 불피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운전석만 부분적으로 냉난방하는 '운전석 개별 공조' 시스템도 적용됐다.

가격은 동결되거나 인하됐다. 기본 트림인 스마트는 공기 청정 모드,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했음에도 기존 가격 2886만원을 유지했다. 프리미엄 트림에는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고급 안전 편의사양이 추가됐다. 가격은 기존보다 40만원 저렴한 3170만원이다. 이밖에 모던 트림 305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은 3358만원이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현대차, 배터리 성능 높인 `쏘나타 뉴라이즈` HEV 출시
'쏘나타 뉴라이즈 하이브리드'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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