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공지능이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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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인공지능이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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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인공지능이 말하기 시작했다
[카드뉴스] 인공지능이 말하기 시작했다
[카드뉴스] 인공지능이 말하기 시작했다


기획 : 백인철
디자인 : 최지원
사진 : 이슬기


인공지능이 말하기 시작했다.
기계를 넘어 연인, 친구로 친근하게 다가온 말동무.
'AI 스피커'에 대해 알아볼까요?


1. SK텔레콤 '누구'

지난해 9월 출시 당시 음악 감상, 일정 알림, 날씨 정보 등의 기능을 시작했던 '누구'는 이후 뉴스 브리핑, 치킨 피자 배달, T맵 교통정보 안내, 라디오 등의 기능을 추가하며 진화중.


2. KT '기가지니'

아파트, 금융, 결제·쇼핑, 키즈 콘텐츠에 특화돼 다양한 명령을 수행. "오늘 주식시장 어때"라고 물으면 미래에셋대우에서 제공하는 주식 시장 정보를 출력해 준다. 구매형 가입자 외에 기존 올레TV 가입자의 전환 설치 장점.


3. 하만카돈, 코타나 기반 '인보크'

원통형 모양으로,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음악 재생, 일정 관리, 교통 정보 확인과 같은 기능을 제공.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제어. 스마트홈 장치와 연동해 음성으로 조명을 제어하거나 온도를 제어.


4. 아마존 '에코'

7인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어서 아마존을 통해 쇼핑을 하거나, 화면으로 일기예보를 확인하거나 일정관리. '에코 쇼'로 가사를 보면서 '아마존 뮤직'의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의 동영상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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