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카드뉴스]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기획 : 김효순
디자인 : 최지원
사진 : 이슬기


1. 세기를 뛰어넘는 소화제 '활명수'

1897년 개발돼 120년의 역사를 이어온 장수 소화제인 동화약품 '활명수' '부채표 활명수'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죠.



2. 활명수는 소화제 시장을 70% 점유, 지금까지 무려 84억병이 팔렸다고 합니다. 한줄로 세우면 지구 25바퀴를 돌 수 있는 양이라고 하네요.



3. 소화제 시장의 조상격인 활명수는 어떻게 탄생한 걸까요?



4. 조선시대 임금의 경호관 민병호가 어의였던 미국 선교사와 합동 개발한 것이 시초. 아선약.육계 .정향 등을 혼합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에 효과가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물이란 뜻의 '활명수'라는 이름을 붙였던 것이죠.



5. 활명수는 끊임없이 시대에 발맞춰 변화해왔는데요.

1967년 탄산을 첨가한 까스활명수를 내놨고, 1992에는 리뉴얼한 가스활명수-큐를 선보였습니다. 2015년에는 여성 맞춤 미인활명수를 출시하기도 했답니다. 디자인을 적용한 기념판을 매년 만들기도 했고요.



6. 멈추지 않고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해온 '활명수'
앞으로도 '국민 소화제'로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