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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야, 에어컨 켜”…KT, LG가전 6종과 홈 IoT서비스

 

정윤희 기자 yuni@dt.co.kr | 입력: 2017-04-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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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 황창규)는 LG전자와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가전제품과 연동되는 '기가 IoT 홈매니저' 서비스 6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6종의 가전제품은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오븐, 냉장고, 세탁기다. 두 회사는 6종 가전제품별로 기기 상태 확인, 원격 제어, 상태 통보 기능 등을 제공한다. 두 회사의 IoT 플랫폼을 연동, 가정 내 와이파이(Wi-Fi)로 연결된 무선 공유기(AP)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이다.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와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음성으로 "지니야, 에어컨 켜"라고 말해 제품을 작동시키고, 제습모드처럼 세부 설정과 제어를 할 수 있다.

고객은 LG전자 베스트샵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와이파이 통신이 가능한 가전제품을 구입한 후, LG전자 스마트홈 서비스 '스마트씽큐' 계정을 가진 고객이 KT '기가 IoT 홈매니저'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기가 IoT 홈매니저'는 보유 중인 LG전자 생활가전 기기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회사는 올해 말까지 LG가전 연동 기기 추가시 발생하는 1100원의 이용료(부가세 포함)를 기본으로 제공, 추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지니야, 에어컨 켜”…KT, LG가전 6종과 홈 IoT서비스
KT는 LG전자와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가전제품과 연동되는 '기가 IoT 홈매니저' 서비스 6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모델이 LG전자 가전제품과 연동되는 홈IoT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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