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약한 인공지능`부터 `초인공지능`까지 `AI` 대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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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약한 인공지능`부터 `초인공지능`까지 `AI` 대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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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약한 인공지능`부터 `초인공지능`까지 `AI` 대해부


기획:김효순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약한 인공지능'부터 '초인공지능'까지

'AI' 대해부





30초마다 한 건씩 기사를 쓰는 'AI 기자', 1분에 1곡씩 작곡하는 'AI 헤드폰'...

AI는 과연 어느 수준까지 발전하게 될까요?





전문가들은 진화 수준에 따라 AI를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첫째,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컴퓨터 기반의 '약한 인공지능'

구글 알파고, IBM 왓슨이 이에 해당





둘째,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 기반의 '강한 인공지능'

지각력?독립성을 갖춤





셋째, 인간보다 1000배 이상 뛰어난 지능을 가진'초인공지능'

효율, 자기보존, 창의성 등의 원초적 욕구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자가발전





다큐멘터리 필름 제작자 제임스 배럿은 2045년이면 초인공지능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초인공지능 탄생은 곧 인류의 멸망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했는데요. 과연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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