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시장 밀리언셀러 애착인형 `주키즈`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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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100만개 이상 팔리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애착인형 브랜드 '주키즈(Zookiez)'가 한국에 출시된다.

주키즈 공식 수입원인 가이아 코퍼레이션은 14일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롯데닷컴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키즈 애착인형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글로벌 장난감 회사인 토이 타깃의 주키즈 애착인형은 지난해 유럽, 아시아 등에서 100만개 이상 팔린 인기 제품으로 올초 미국, 캐나다 시장에 이어 이번에 국내 출시됐다.

애착인형은 아기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줄뿐 아니라 잠자리에서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분리불안을 줄여준다고 알려져 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애착인형과 다른 주키즈만의 큰 특징은 유연한 앞발 디자인으로 아이의 팔이나 어깨 등에 착착 잘 감겨 친밀감을 높여준다는 것이다. 신체뿐 아니라 가방, 유모차, 카시트, 침대, 자전거 등 아이의 물건에 부착해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할 수 있다. 원하는 곳에 툭 걸치듯이 제품을 놓으면 앞발이 구부러지면서 부착된다.

장난감을 위한 미국재료시험협회(ASTM) 표준 소비자 안전규격, 인형 완구에 대한 미국 펜실베이니아 규정, 유럽연합의 신 화학물질 관리제도 규정(REACH) 등 어린이 안전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준수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동물인형 6종(고양이 2종, 곰 2종, 팬더 2종)이다. 장윤형기자 vitamin@dt.co.kr

유럽 시장 밀리언셀러 애착인형 `주키즈`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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