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에게 딱 맞는 인터넷TV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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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에게 딱 맞는 인터넷TV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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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에게 딱 맞는 인터넷TV 서비스는?


기획 : 최주흥
디자인 : 최지원
사진 : 이슬기


나에게 딱 맞는 인터넷 TV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TV를 보는 오버더톱(OTT)이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토종업체부터 글로벌 미디어 공룡까지 OTT사업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데요. 개성이 천차만별입니다.

나에게 맞는 OTT 서비스는 무엇일까요? 장단점을 비교해봤습니다.



◇ 옥수수

SKB의 토종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장점: SKTㆍSKB 고객들에게는 가성비 최고. 고객 전용관, 월정액 무료가입… 혜택이 다양해요. 또 무료영화 라인업이 빵빵하다는 평.

단점: PC버전이 없어요. 지상파방송중 KBS, MBC VOD 일부만 서비스하는것도 아쉬워요.



◇ 넷플릭스

미국의 TV시청 지형을 바꿔놓은 '미디어 공룡'.

장점: 미드의 최강자! 자체 콘텐츠만으로도 가치는 충분. 기기 4개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통큰 서비스도. (일부 요금제 한함).

단점: 한국콘텐츠가 부족해요. 제일 싼 요금제가 9500원.



◇ 왓챠플레이

2.5억개의 평가 데이터를 모은 왓챠가 선보인 영화, 드라마 감상 서비스.

장점: 저렴한 가격(4500원)에 다양한 영화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어요. 또 내가 왓챠에 기록한 영화 별점들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보여줘요.

단점: 여러기기 동시이용이 안돼요. 미드 종류도 상대적으로 부실해요.



◇ 유튜브레드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유튜브의 야심작.

장점: 대세는 1인미디어. 월 7900원에 데이터 걱정 없이 유튜버들의 영상을 볼 수 있죠. 짧은 영상을 틈틈이 보기에 좋아요.

단점: 드라마, 영화, 예능...하이라이트 영상이 대부분이고요. 한국 맞춤형 오리지널 콘텐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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