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17년 바뀐 부동산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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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7년 바뀐 부동산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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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7년 바뀐 부동산 제도
[카드뉴스] 2017년 바뀐 부동산 제도


기획:안경식
디자인:최지원
사진:이슬기


1. 2017년 바뀐 부동산 제도

내 집 마련의 어려움이 어제오늘만의 일은 아니죠. 금전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수시로 바뀌는 정부의 제도 역시 서민에게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그럼 올해부터 바뀐 부동산 제도를 알아볼까요.


2. 주택자금이 필요해 은행에 갔더니

은행 직원은 친절하지만 내용은 결코 친절하지 않았어요. '총체적 상환능력심사'도입으로 잔금대출이 까다로워졌기 때문이죠. 생애 첫 주택구입에 이용되는 디딤돌대출의 DTI 기준도 80%에서 60%로 축소됐어요.


3. 재건축되는 우리집, 좋은 건만은 아냐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유예가 올해 말 종료돼요. 이때까지 관리처분 계획 인가를 받지 못하면 개발이익의 최고 50%를 세금으로 내야해요.


4. 투명해지는 아파트 분양 시장

아파트 분양계약부터 주택거래로 신고하는 실거래 시스템이 적용돼요. 미분양의 흐름 등을 파악할 수 있으니 분양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프리미엄 거품을 피할 수 있겠죠.


5. 바뀐 제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이라면 자기자본, 대출, 소득 변화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해요. 부동산 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다거나 청약당첨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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