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쿠킹클래스 공유 플랫폼 공공의주방, iF 디자인 어워드 2017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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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쿠킹클래스 공유 플랫폼 공공의주방, iF 디자인 어워드 2017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
지역 기반의 O2O 쿠킹클래스 공유 플랫폼 브랜드 공공의주방(대표 안상미)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인증하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디자인계의 '오스카'라 불릴 만큼 세계적인 명성의 시상식으로 심사 과정 역시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절대평가로 매년 수상 숫자와 비율이 달라지며 올해에는 세계 59개국의 기업에서 5,500건이 넘게 출품됐다.

안상미 대표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 공공의주방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선정됐다는 것은 쿠킹클래스 공유 커머스 플랫폼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경기불황으로 인해 집밥에 대한 니즈가 커져 요리를 배우고 싶어 하는 수강생과 다채로운 분야의 요리 전문가를 연결하는 통합 공유 브랜드로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열린 경험적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다채로운 쿠킹클래스 클래스를 전개하는 공유 플랫폼 브랜드로, 누구나 나만의 노하우로 요리를 가르칠 수 있고 집, 직장 어디든 내 주변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전국 지역 기반의 쿠킹클래스를 통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요리 선생님을 만나 요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2017년 4월 말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는 '공공의주방'의 이번 수상은 국, 내외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푸드테크 커머스 시장에서 트렌드를 주도하고자 하는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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