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부산시, 부산 `오픈스퀘어-D`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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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창업인들의 공공데이터 관련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꿈의 공간이 펼쳐진다.

행정자치부와 부산광역시는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에 공공데이터 창업지원 종합공간인 '부산 오픈스퀘어-D'를 개소한다고 6일 밝혔다.

오픈스퀘어-D는 부산 센텀기술창업타운 6층에 위치한 150평 규모의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 지원센터'로 서울에 이어 지역 거점 부산에 두 번째로 개소하게 됐다.

특히 부산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 관련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협업·교류 공간과 12개실의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창업교류공간과 투자자(VC)가 같은 건물 내에 있어 스타트업간 교류·멘토링 및 컨설팅·자금지원 등을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부산 오픈스퀘어-D에서 지속가능발전소, 유노고코리아와 같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세계적 스타기업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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