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지금 충북은 플러스` 풍수지리 명당 `옥산`‥흥덕파크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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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금 충북은 플러스` 풍수지리 명당 `옥산`‥흥덕파크자이
집을 선택할 때 풍수지리를 우선적으로 체크하는 이들이 여전히 많다. 잘 선택한 집에서는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기도 하고, 반대로 풍수가 좋지 않은 곳에서 살면 삶이 척박해진다는 얘기도 종종 나온다.

실제 국내 한 대학에서 발표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풍수지리가 좋은 곳일수록 주택의 공시지가나 공시가격, 실거래가 등이 높게 형성된다는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건설사들도 풍수지리 주거명당을 찾아, 풍수(風水) 마케팅을 전면에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청주지역에서는 흥덕구 옥산면이 '소로리 볍씨'가 출토된 풍수지리 명당으로 꼽히며, 2019년 입주를 앞둔 '흥덕 파크자이'가 물을 얻는 '금계포란형'의 입지를 갖춘 주거명당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흥덕 파크자이가 들어서는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은 최근 KBS '지금 충북은 플러스'에서 풍수지리 주거명당으로 소개된 지역이다. 방송에서는 옥산면을 방문, 무려 1만 50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로리 볍씨'를 소개했다.

방송을 통해 풍수지리 관계자는 "옥산면은 지형적으로 앞으로 금강의 주요한 지류 가운데 하나인 미호천이 완만한 굽이로 흐르고 있고, 미호천 줄기를 따라 청주 분지의 저평한 들판이 넓게 발달하고 있어 충북 제일의 곡창지대를 이룬 곳"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옥산면은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SBS 생활경제, TV조선 광화문의 아침, MBC 뉴스데스크 등 여러 방송에서 소개가 되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인정한 풍수지리 명당으로 알려졌다.

'흥덕파크자이'는 이러한 풍수지리의 이점으로 일반모집도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4일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분양 모집을 진행 중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흥덕파크자이는 18개동에 총 2529세대, 전 세대가 66㎡~84㎡의 중소형 규모로 구성되며, 이번 일반분양에서는 2529세대 중 조합원분 1900여 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635세대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미호천과 단지 내 공원이 한 눈에 들어오게 설계 됐으며, 전체 8만평의 넓은 부지를 기반으로 동 간 거리 250m를 확보했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설계되어 조망권, 일조권을 모두 확보했고, 축구장 3배 크기의 단지 내 공원에는 게스트하우스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단지 내 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어 입주와 동시에 개교할 예정이며, 자동차 5분 거리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현대백화점 등 편리한 쇼핑시설과 인프라도 갖췄다.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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