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헤드서포터 넵업, 콩코드코리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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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헤드서포터 넵업, 콩코드코리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눈길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해밀리앤(대표 이윤실)에서 새로 출시된 헤드서포터 넵업이 콩코드카시트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 지킴에 앞장섰다.

안전한 카시트 필수아이템 헤드서포터 '넵업'(napup)은 이스라엘 브랜드로 디자이너, 정형외과의사, 연구원 그리고 여러 부모님들이 팀을 이루어 탄생시켰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소재 모두 아이의 바른자세와 안전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골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이 목디스크 뿐만 아니라 목 척추 질환이 유발될 수 있는 잘못된 자세로 잠드는 것을 바로잡아주는 유아카시트 필수품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불이 붙어도 연소가 잘 되지 않고 땀이 많은 아이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수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쿠션과 머리를 받쳐 주는 부드러운 지지대가 아이의 편안한 외출을 도와준다.

또한,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신생아카시트부터 쥬니어카시트까지 전 연령 카시트에 장착이 가능하며, 앙팡토토에서 장착방법 동영상을 통해 어느 카시트에든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함께 협업을 이룬 독일 프리미엄 유아 카시트 브랜드 콩코드(CONCORD)는 '일상생활에서의 부모와 아이의 안전 그리고 행복을 위한 노력'이라는 설립이념을 가지고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해밀리앤 관계자는 "넵업은 아기가 잠들었을 때 숙여지는 고개를 바로 잡아주어 올바른 자세는 물론 잠든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고 부모는 걱정없이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며, "안전성과 편안함에서 이미 많이 알려진 콩코드카시트와 협업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 자연스레 안전을 등한시했던 부모들이 다시한번 안전필수품을 확인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의 안전기준을 통과한 특허출원 제품인 넵업은 앙팡토토 홈페이지와 플래그쉽스토어인 깔루도산점(르앙팡), 백화점은 물론 여러 카시트 매장에서도 선보일 예정으로 다양한 카시트에 장착하여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해밀리앤의 온라인스토어인 앙팡토토는 콜라보레이션 기념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넵업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두 회사의 콜라보레이션은 콩코드코리아에서 진행되는 카시트 구매 후기 이벤트와 박람회 등 다양한 이벤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콩코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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