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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Safe 시리즈, 내부 정보유출 방지 `완벽 보안` 지원

 

송혜리 기자 shl@dt.co.kr | 입력: 2017-02-20 17:00
[2017년 02월 21일자 15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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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Safe 시리즈, 내부 정보유출 방지 `완벽 보안` 지원
닉스테크 SafePC



■특집 통합보안

닉스테크 (대표 박동훈)는 최근 기존 비즈니스에 '이상징후 탐지 및 대응 솔루션' 등을 추가해 새롭게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닉스테크가 주력하는 비즈니스는 △랜섬웨어 대응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고도화 △고성능 NGFW과 SSL 복호화에 주력하는 네트워크보안 △빅데이터 기반의 머신러닝 분석을 통한 이상징후 탐지 및 대응 시장 △보안 사고에 대한 신속한 보안 대응 및 서비스다.

닉스테크는 'Safe 시리즈'로 DLP, 개인정보보호, 보안UBS 등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에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세이프 프로세스'를 접목하고 고도화해 내부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는 한편, 외부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지켜 내부 정보 유출 방지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추가된 세이프 프로세스의 기능은 화이트 리스트 및 블랙 리스트 DB, 디코이 기술, MBR(Master Boot Record) 보호 기술 등이다.

또 네트워크 보안 제품인 포티넷과 파이어몬을 통해 고성능 차세대 방화벽과 SSL 복호화에 주력한다.

현재 웹 통신은 약 30% 이상이 SSL로 암호화된 트래픽으로 가트너에 의하면 2017년 약 50% 이상의 네트워크 공격이 SSL로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노후화된 방화벽을 대상으로 고성능 NGFW을 구축하고, 코어 구간의 중요한 지적 재산과 클라우드, 웹 응용프로그램 등을 보호할 수 있는 ISFW (Internal Segment Firewall)을 구축해 수익을 향상 시킬 예정이다.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는 "닉스테크는 이러한 흐름에 대비해 고객들이 엔드포인트단에서 네트워크까지 보다 완벽한 보안 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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