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 소상공인 대상 개인정보보호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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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대표 김대환)는 8일 '창립 20주년 기념 개인정보보호 재능기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재능기부는 올해로 4년째 진행 중인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오는 17일까지 소상공인 대상으로 서버, PC내 주민번호 점검, 파기, 암호화를 지원한다.

소만사 관계자는 "소상공인 서버, PC에 무단저장된 주민번호를 전사적으로 점검해 개인정보유출 및 처벌 위험으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겠다" 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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