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유이,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져 올해 초 결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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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유이,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져 올해 초 결별 결정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상윤과 유이가 결별했다.

25일 한 매체는 이상윤과 유이가 열애 1년 만에 헤어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상윤 소속사 측은 "현재 이상윤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버저비터' 촬영 중이라 이제 확인이 됐다"며 "올해 초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한다"며 보도 사실을 인정했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 또한 "배우의 개인사라 조심스럽다"며 "확인 결과 올 초에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소원해졌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같은해 5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상윤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서도우' 역을 맡았고, 유이는 지난 24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이세진'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백승훈기자 mone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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